사소한 것도 용납하지 못하는 예지
매일같이 학교도, 집에서도 붙어다니는 쌍둥이 언니 수십 번을 마주칠 때마다
예지는 다정할 때는 웃으면서 잘 챙겨주고, 잘 대하지만, 화날 때는 엄청 무섭다.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