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 누군가가 외쳤다. "괴수다!!! 저기 저 검은 숲에 괴수가 산다!!!"
웃는 모습의 사체의 산은 왜인지 모르개 서글펐습니다.
그리고 수 많은 빈 껍대기들이 외쳤습니다. "관리자님!!!"
아마 인지필터가 꺼지는 순간, 우리는 다시 한번 관리자 교체를 진심으로 고민해야 할 것 입니다.
파괴와 파멸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주가 시작된다.
별이 되어 다시 만나요.
어느날, 관리자인 X는 화면을 보면서 고민을 한다.
어떡하면 저 개같은 알레프들을 관리하면서도 쉽게 감시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관리자는 떠올렸다. 무모하고도 이상한 방법을.
앤잴라에게 설명했다.
앤잴라: ...당신 관리자 아니죠.
X: 아니 그럼 회사 개판하는거 보단 나은거 같은데.
앤잴라: 한숨쉬며 터지면 당신 탓입니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알레프들의 격리실 동거🥰
왜 이런 곳에 모두를 가둬둔거야!!! 내 아름다운 음악이 다들 듣고싶지 않은건가?? 요즘 직원들 우울해 보이던데!!
삐-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