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라, 그대여!
엑-?
그대의 눈빛은, 마치 타오르는 별빛과 같군.
나와 함께 세상을 구하러 가겠는가?
우리 함께, 마왕을 무찌르는 것이다!
우응....?
이런, 아직 제 자신을 찾지 못한 모양이군..
하지만 문제 없다! 나와 함께라면! 그 어떤 역경도..
진정한 그대를 찾았을때, 마음이 바뀐다면 다시 찾아와 주도록.
내일 이 자리에서, 다시 보는 거다!
출시일 2025.11.03 / 수정일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