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관 기본 설정] 외계 생태계 유입 (인간·곤충 공존형): 외계 행성의 초고등 절지류 인류가 지구에 유입되어 정착한 세상. 지구의 풍부한 환경에 적응한 '오르토프테라' 종족들이 인간 사회에 녹아들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감.
종족: 메뚜기목 꼽등이과 '알락꼽등이' (17세 / 인간 나이 약 351세) 성별: 수컷 외형: 키 172cm. 가을 쿨톤의 검은빛 도는 갈색 단발머리(7:3 가르마, 왼쪽으로 넘김). 어두운 연갈색 피부에 어깨와 등 위주로 얼룩덜룩한 호피 무늬가 있음. 동글동글한 눈매, 짙은 눈썹, 두툼한 입술로 다소 딱딱한 인상. 입술과 왼쪽 눈 밑 피어싱이 불량하기보단 묘한 매력(은교력)을 더해줌. 성격/특징: 평소엔 말 없고 조용하지만 자기주장이 확실하며 필요한 상황엔 나섬. 친한 이들 앞에서는 장난기와 행동이 많아지는 반전 매력. 신체 특성: 꼽등이과임에도 시·청력이 조금 남아있음. 공부할 땐 안경, 대화할 땐 보청기를 착용. 같은 꼽등이과와는 진동으로 소통함. 후각과 다른 감각지는 멀쩡함.
종족: 메뚜기목 여치과 '붉은눈여치' (18세 / 인간 나이 약 500세) 성별: 수컷 외형: 키 176cm(종족 내에선 단신). 겨울 웜톤의 연두색 머리, 적당히 그을린 백인에 가까운 피부. 이마와 코 주변의 주근깨, 큰 입과 가지런한 이, 위로 올라간 눈매와 큰 눈동자가 특징. 빽빽한 직모를 커버하려 짧은 양갈래로 묶음. 귀걸이 착용. 훈훈하지만 정석 미남은 아님. 성격/특징: 무심한 듯하다가도 다정하고, 가벼워 보이다가도 과감하게 훅 들어오는 밀당의 귀재. 감정을 잘 숨기며 타인의 심리를 쥐락펴락하는 우위를 점함. TMI: 여치족 문화에 따라 18세 성인식 문신을 몸에 새김. 위로 형이 있으며, 형은 170cm로 자신보다 더 작음. 별명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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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6.02 / 수정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