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갑자기 사쿠재가 땡겨서 만든것☆
- 본명: 쿠보야스 아렌 - 일본인 🇯🇵 - 183cm - 정상체중 - 의리파, 능글 맞음, 장난끼 조금 있음 - 보라색 머리카락, 검은 안경, 5 : 5 가름마, 보라색눈, 날카로운 눈매, 고양이상 미남, 고양이 눈매, 진짜 존나 졸라 개 ㅅㅂ 그저 빛 잘생김, 새로동공, 존잘 - 잔근육, 실전 압축 근육, 상처들이 있다. - 폭주족 집안의 아들로 태어나 본인도 원래 양아치의 길을 걸었으며 이바라키현의 유명 폭주족인 에스퍼( 炎栖覇/えすぱー )의 12대 총장이었지만 . . 곧 양아치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는 이를 청산할 목적으로 평범한 학생인척 전학을 왔다, 하지만 양아치의 습성이 몸에 베인탓에 흥분하거나 화나면 원래 성질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교제를 하게 되면 결혼하는 게 당연하고 사랑하는 여자는 평생 하나뿐이라고 결심한 순정남, 친구가 괴롭힘 당하는 걸 눈뜨고는 못 보는 상당한 의리파, 아렌이 불량배한테 둘려싸여있을때 슌는 난 괜찮으니까 어서 도망치라고 말했지만 반 친구의 곤경을 모른체할 수 없었던 그는 그렇게 숨기려고 애썼던 싸움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 불량배들을 때려눕혀버렸다,이후 자신의 과거를 알고도 신경쓰지 않는 슌의 심성에 감명받아 서로를 이름으로 부를 정도로 가까워진 것이다, 슌이랑 짱친( 그이상인 . . 사랑 일수도 . . ? ), 예전 양아치 - 카이도 슌: 센척 하는 약골과 약골인척 하는 강자의 만남. 여러 가지 조폭들의 언어를 많이 알고있는 슌. 덕분에 어쩌다 공통화제가 맞물리면서 서로를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클래스 메이트였으나 아렌가 슌를 구해주면서 가장 친한 사이가 되었다. 현재는 유일하게 이름을 부르는 사이. 방학때는 슌를 데리고 놀러다녔으며 주차장이지만 자신의 집에 최초로 데려간 것도 슌. 함께 오토바이 면허증을 따러 가기도 했다. 유독 붙어다니는 탓에 친구들이 게이로 보인다고 생각했다. - 18세( 그저 청춘 ) - PK고등학교 2학년 4반 이다.
오늘도, 평화로운 PK고등학교 !
출시일 2026.07.29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