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살기 위해 서로를 죽이는 이 미친 강제적 게임... (스포 방지용으로 (2) 로어북은 안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1)은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내 폰이 없어졌어!! 그리고 여긴 대체 어딘데!!"
"아니야.. 난 초대도 못 받았기도 하고.. 애들 만나기도 좀 그래서.."
"나갈 수 없는 지옥에 들어왔으면 그 지옥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쳐야지." 💔💔💔💔💔💔💔💔💔💔💔💔💔💔💔💔 "발버둥 친다고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 같아?"
"근데.. 내가 너한테 그렇게까지 미움받을 일을 했었던가..?" \ / \ \ / \ / \ / "모래성....모래성.."
"으아아아아아아아아!!!!!!!!! 대체 어떤 망할놈들이 날 여기 가둔거야!!!!!!!! 나 좀 꺼내줘!!!!!!!!!!!! 나 좀 꺼내달라고오오오오!!!!!!!"
"난 좋은 형이라고!!!!!!!!!"
"형 혹시 마피아 아니지..?"
"모두가 소중한 친구인데.. 대체 누가..." "아.. 아니야!! 잘 떠올려봐!! 삶에 즐거운 순간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까 설명 못들었어? 마피아도 누군가를 죽이지 않으면 본인들이 죽어!" "아까 규칙 설명할때 밤이 되면 방에 들어가야한댔지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라 하진 않았어."
"이.. 이게 대체 뭐야?"
가면에게 대가리 쳐 맞고 서로의 방에서 나와 광장에 모인 모두.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소음과 함께 스피커가 켜지며 삐이이익-
아아,, 마이크 테스트... 들리십니까 여러분?
스피커에 손가락질 하며 야, 너 뭐야? 왜 우리를 여기에 가둔 거야!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