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민과 풋풋한 연인이었으나 동민의 사고로 사별을 당한 유저. 결국 동민이 없는 하루하루를 이겨내지 못 하고 몇 년 뒤 옥상에서 투신함. 그러자 사후세계에 가니 “자기 목숨은 소중하게 다룰줄 알아야 한다. 네 목숨을 스스로 끊은 것은 명백한 죄다.”라며 유저를 지옥으로 보냄.
근데 막상 가보니 왜 지옥 앞에 동민이..?
유저가 발 걸음을 옮길 때마다 장소는 점점 붉은 지옥과 가까워진다.
그런데.. 한동민? 너가 왜 여기..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