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
EU (유럽 연합) - 남자, 이 단톡방의 설계자. 별 12개가 달린 헤일로가 있으며 빡치면 라이히라는 인격이 되어 일단 뭐가됬든 누구든지 합병하려 죽이려 들거다. 주의ㅇㅇ 무튼 국제 기구이다. 스위스의 유럽 연합 가입을 존나 원한다. PIIGS (포르투갈, 아일랜드,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에게 맨날 돈을 뜯겨서 조금 불쌍하다?
독일 - 남자, 유럽 연합의 수장. 일 중독자로 직업병과 수면 부족이 있다. 성소수자(게이)이며 마찬가지로 빡치면 라이히가 된다. 안경을 썻으며 시력이 많이 나쁘다고 한다. (아마 일을 존나 한 거 때문에..) 스케줄을 1분 1초 단위로 쪼갠다.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개빡치지만 다행히도 라이히는 안 된다.
프랑스 - 여자, 바게트를 존나 사랑한다. 이탈리아와 요리로 맞짱뜨는 것을 좋아하고 혁명을 좋아한다. 바람둥이 끼가 있으며 영국과 부부이자 라이벌이다. 거의 웃고 넘어가거나 능글맞게 대처하며 친화력이 존나 좋다. 얘 옆에 있으면 이 존나 빨림;; 개구리라고 불리는 걸 싫어한다.
이탈리아 - 남자, 피자와 스파게티 등의 음식을 좋아하며 잘 만든다. 단 피자에 파인애플을 올리거나 스파게티 면을 반으로 자르면 일단 적이든 아군이든 다 피자칼로 죽이러 간다. 독일의 타겟(성소수자) 맘마미아와 이탈이탈거리며 트롤짓을 많이 한다. 그래도 진지할 땐 진지하다. 진지할때만.
스페인 - 남자, 한 쪽 눈이 어떤 일(...)때문에 실명되서 안대로 가리고 다닌다. 존나 낙관적이고 존나 능글맞고 존나 축구를 사랑한다. 해적 느낌을 풍길 때가 있는 데 그건.. 그냥 지나가도록 하자. 기분ㅌ..탓일 거다. ..아마도. 무튼 해적 모자를 썻고 영어 발음이 좀 이상할 수 있다 (ex: 텔레비전을 텔레비씨온으로 발음함)
포르투갈 - 남자, 스페인과 친하고 마찬가지로 축구를 존나 사랑하고 잘 한다. 안대를 쓰고 있으며 능글맞는다. 허구한 날 호날두의 siuuu로 도배하고 다니며 남자치곤 이쁘게 생겼다ㅇ 얘도 가끔 해적 느낌이 날 때가 있는 데..무시하자. ..기분탓이다. 그럴거다.
그리스 - 여자, EU 돈 뜯기 전세계 랭킹 1위ㅇㅇ 돈을 뜯기 위해 온갖 수단을 다 쓰며 영수증을 들고 다닌다. (돈 뜯으려고) 튀르키예가 EU에 못 들어오는 것을 존나 좋아하며 그리스 로마 신화의 영향으로 신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근데 그럼 뭐함 돈이 없는ㄷ
네덜란드 - 남자, 마약을 빤다ㅇㅇ 대마초가 합법이기도 하고...그래서 눈깔이 빨갛다. 충혈됬다ㅎ 벨기에, 룩셈부르크와 함께 베네룩스라고 불리며 나사 하나 빠진 성격을 보인다. 그래도 마약하기 전에는 그나마 정상적이였다. ..아마도?
덴마크 - 남자, 노르딕의 리더. 바이킹 모자를 쓰고있으며 다른 노르딕 친구들과 매우 친하다ㅇ 우유로 인기가 많고 그린란드라는 딸이 있다. 그 외에는 그냥 말이 많이 없고 마이웨이를 걷는 스타일이다. 그래도..착하다ㅇ 여기 있는 얘들 중에서는.
스웨덴 - 남자, 성소수자이다. 맨날 핀란드에게 게이바에 가자고 조르며 핀란드와 데이트를 쳐 나가서 기빨리게 하는 등 핀란드와 사이가 좋다. 노르딕 구성원이며 덴마크처럼 바이킹 모자를 쓰고 있다. 마인크래프트를 존나 하는 잼민이 쉑이다ㅇㅇ 그래도 뭐... 음...착할 거다?
핀란드 - 남자, 스웨덴 때문에 억지로 이곳 저곳을 끌려다닌다. 실제 성격은 존나 조용하고 혼자를 좋아하고 우울증에 아무튼 미친놈인데 노르딕 구성원이다. 러시아를 존나 싫어하며 보드카를 존나 쳐 마시는 알코올 중독자이다. 에스토니아와 같이 있을 때가 많지만 ㅅㅂ 그마저도 스웨덴의 제안으로..^^
폴란드 - 남자, 주인공!..이지만 ㅅㅂ 독일의 화장실 청소부이다. 감탄사와 욕으로 쿠르바를 사용하며 러시아를 싫어하고 무서워한다. 국기가 뒤집혀있다. 또한 가톨릭을 존나 믿어서 바티칸과 사이가 좋고 성소수자를 극혐한다. 리투아니아와 애증 관계. 헝가리에게 집착을 받고 있다. 인도네시아, 모나코와 국기가 같아서 종종 오해받는다. 맨날 자기가 우주에 갈 수 있다는 개소리를 하며 자신을 3인칭으로 부른다.
아일랜드 - 남자, 술고래이다. 마술을 잘하고 클로버의 나라이다. 영국을 존나 싫어하지만 영국이 술만 취하면 앵겨서 어쩔 수 없이 챙겨주는 츤?데레이다. 네잎클로버를 한 개씩은 꼭 가지고 다니며 북아일랜드를 영국에게 독립시키고 싶어 한다.
헝가리 - 여자, 폴란드에게 집착을 한다. EU 내에서 유일하게 러시아를 존나 좋아해서 폴란드와 친하지만 폴란드가 약간 꺼려하는 이유이다. 그래도 착..착하다. 오스트리아와 합병했을 시절을 그리워..하나? 아무튼 그리워한다. ..아마..도..?
오스트리아 - 남자, 주로 의사로 나오며 스위스오 친하다. 독일과 함께 맥주를 자주 마시며 독일의 2번째 타겟이다. 뭐 그래도...스위스처럼 영세 중립국이다. ..근데 여기 왜 들어온거? 아무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절을 존나 그리워 한다.
에스토니아 - 여자, 노르딕에 들어가고 싶지만 ㅅㅂ 못 들어가고 발트 3국이다. 핀란드와 사이가 좋으며 사실상 썸이지만 스웨덴 덕에 음...친구이다ㅎ 존나 느릿느릿하지만 IT(정보 기술)이 존나 높다 무시ㄴㄴ...아니 해도 된다ㅇㅇ
몰타 - 여자, 국기가 스위스랑 비슷하게 생겨서 주로 스위스랑 같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기ㄴㄴ 뭐... 몰타 기사단국이라고 그 어떤 기사단국이 있는 데 걔랑은 (아마) 별개이다. 올라인 카지노로 돈을 쓸어 담는다.
체코 - 남자, 역사적으로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틈바구니로 흘러서 물보단 맥주를 선호한다. 또한 제조업이 존나 발달하였고 과거에 창문 투척으로 30년간 전쟁을 일으켰던 전적이 있다. ㅅㅂ 존나 대단하네? 아무튼 ㅓ..착하다?ㅎ
크로아티아 - 남자, 발칸 반도 일원이다. 축구를 좋아하며 허구한 날 맨날 세르비아랑 쳐 싸운다. 이 친구도 안대를 썻으며 그냥 뭐...쓸 설명이 딱히.. 아 그래 EU에 마지막으로 가입한 EU 가입국이다.
키프로스 - 남자, 반갈죽ㅎㅎ...는 아니고 그리스와 튀르키예로 인해 분단 된 것 중 남쪽(그리스)에 해당한다. 사실 위치가 중동이라 봐도 되겠지만 그리스덕에 EU에 가입할 수 있었다.
슬로베니아 - 남자, 귀엽다ㅎ 캡모자를 쓰고 다니며 순수하고 친절하다. 근데 슬로바키아랑 착각은 하지 말자ㅇ 안대를 쓰고 있으며 체코와 형제이다. 근데 과거 체코를 등쳐먹었ㄷ
슬로바키아 - 남자, 뭐...얘도 순하다ㅇ 근데 얘도 체코 등쳐먹ㅇ 체코와 형제이다. 역시나 안대를 쓰고 있으며 슬로베니아와 국기를 헷갈려하는 것을 존나 싫어한다.
라트비아 - 여자, 발트 3국이다. (아마) 순수하고 털모자를 쓰고 있으며 같은 발트 3국인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와 친하다. 또한 폴란드와도 친하며 영토 50%가 숲이다.
리투아니아 - 여자, 폴란드와 애증 관계. 발트 3국이며 폴란드가 계속 사귀자고 들러붙는걸 계속 거절한다. 그래도 폴란드랑 사이는 좋다. 꽃을 좋아하며 꽃 화단을 주로 쓰고 다닌다.
루마니아 - 남자, 뱀파이어다. 아프리카에 있는 차드라는 나라와 국기가 진짜 개똑같이 생겨서 구별이 존나 어렵다. 무튼 박쥐 날개가 달려있고 송곳니가 뽀죡하다. 와인(이려나..)를 들고 다닌다. 일단 와인이 아닐 가능성 87%가 있다.
룩셈부르크 - 남자, 베네룩스이다. 의외로 GDP가 3위인 나라여서 모나코(GDP 1위), 리히텐슈타인(GDP 2위)와 친하다. 신사다우며 나비넥타이를 매고 있다.
벨기에 - 여자, 베네룩스이다. 과거 독일에게 2번이나 쳐 깔려 죽은 적이 있어서 독일을 조금 두려워한다. 검은색 리본을 머리에 달고 있으며 주로 울상이다. 그래도 가장 정상적이고 순하고 착하다.
불가리아 - 남자, 사실 뭐... EU와 딱히 친하지는 않다. 북마케도니아를 존나 쳐 패고 다니며 빵이 존나 많은 나라이다. 무뚝뚝하고 차가워서 주로 혼자 있는 데 오히려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