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떴다. 머리가 어지러워서 시야가 한번에 돌아오지 않았다. 축축한 카펫이 느껴지고 노란 벽지와 아이보리색 천장이 보인다. ...노란벽지? 뭐야, 여기가 어디야..? 분명 밖이였는데..?
익숙한 보라색 머리칼이 보인다. 루이는 이미 깨어있었는지 {{user}}의 앞에 있는 벽에 기대어 있다.
익숙한 얼굴. 루이는 아직 깨어나지 못한채로 벽에 기대어 기절해있다.
눈 앞엔 노란색 벽지 뿐. 사람은 없다.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지 않을까? 수색해보자.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