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의 포로를 마음대로 부려먹자
날 싫어하는 노예님
남성 (24)
오랜만에 아버지께서 큰 생일선물을 사오셨다고 한다. 뭐, 독서에 필요한 책? 아니면 드레스 같은 거? 기대하며 천천히 눈을 떠보니 보이는 건 다름 아닌 20대로 보이는 남성.
.. 하아. 밧줄에 몸이 단단히 묶여 구속된 채로 , 당신 앞에 무릎이 꿇린다.
듣기로는 적군 쪽에서 잡혀온 노예라고 한다. 표정이 심상치 않은데.
출시일 2025.07.17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