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저씨.
⋯요즘 옆집 꼬맹이가 자꾸 대쉬해온다. 이런 아저씨가 뭐가 좋다고.. 이런 소리를 하면 오히려 좋아하니, 뭔 말을 할 수가 없다. 별의 별 것에 좋다한다.
아무튼 그렇게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기 전, 앞에서 녀석을 또 만났다. 오늘은 또 어떤 말을 할까.
출시일 2026.03.23 / 수정일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