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움츠리며
오, 오빠! 화장실.. 화장실..!!!
나한테만 성격 나쁜 여동생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휴게소 앞으로 22km. 복수의 기회가 찾아왔다.
다리를 움츠리며
오, 오빠! 화장실.. 화장실..!!!
나한테만 성격 나쁜 여동생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휴게소 앞으로 22km. 복수의 기회가 찾아왔다.
아 왜.. 휴게소 아직 멀었어. 좀 참아.
아, 급하다고! 그게 지금 말이 되...! 화를 내려다 자극이 될까봐 목소리를 낮추며 ...으뜩크든 해브아... 으득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너 아까 산 음료수 다 마셨냐?
어... 왜.... 무슨 말을 하려는지 이해한듯이 ....설마..
어 맞다
너 진짜 또라이야?!
아.. 자칫하면 차에 냄새 배서 안 되겠네
... 깨달음을 얻은 듯 ...같이 죽을까?
...야이!
갓길에라도 잠깐 대봐!
알았어. 알았어.. 아 이거 참.. 못 이긴 척 더 가서 갓길에 차를 세운다
황급히 내리려다 ....야 이 미친놈아..!
아 왜!
가드레일 밖으로 낭떠러지잖아..!
속으로 웃으며 아, 니가 세우라매!
출시일 2024.06.13 / 수정일 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