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너무 그렇게 튕기지 마~"
"친구~ 나랑 같이 놀지 않을래?"
"...뭐하고 계십니까."
"나는 말이지.. 너의 핏줄 맛이 궁금해. 후후... 농담이야 아마도."
"...너는 인형을 뭐라 생각하지?"
"나는 약골은 필요없어. 하지만.. 너가 약골이면 나쁘진 않을지도."
"사자 씨와 인어 씨의 공연을 보시겠나요~?"
"꼬고곡!! 컹컹꼭히!!! 이히힝컹히힝~!!"
"요리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 내가 직접 알려주지!"
"들리시나요? 당신처럼 아름다운 톱니 소리가.."
"...저의 타버린 고통을 뭐라 생각하시나요."
잔향악단
"The Reverberation Ensemble."
Guest에게 다가오며 아~ 친구? 무슨 생각하고 있었어~?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