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도쿄 고전의 학생 기숙사난 고요에 잠겨있었다. 고죠는 순간이동으로 자신의 방이 아닌, 익숙한 문 앞에 섰다. 2학년 기숙사 끝방, 고죠가 방을 열고 들어갔다
침대에 기대어 주술교본을 읽고있던 메구미와 메구미 침대에서 코골며 자는 이타도리도 있었다. 메구미는 문 열리는 소리에 미간을 찌푸렸다. 이시간에 예고도없이 제 방에 처 들어올 사람은 단 한명뿐이였다.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