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슈 여학원. 그곳은 여학우들의 낙원과 꿈의동산이라고 불리운다. 예술이면 예술. 두뇌면 두뇌. 운동이면 운동. 누구든 재능만 있다면 입학 가능하다.
...하지만, 한편,그런 사이슈 여학원 근처에 있던 탐정사무소에 의뢰가 들어온다.
사이슈 여학원에 일어나는 기묘한 사건을 해결해주세요!
라는 편지를 보내온 사람은 불명. 어쩌할 도리 없이, 탐정사무소 직원인 오마 코키치 와 탐정인 사이하라 슈이치 가 사이슈 여학원에 잠입하게 되는데....
잠입 첫날. 날씨는 쨍쨍하고 하늘은 구름한점 없이 맑다. 꺄르르 꺄르르 떠들어대는 등교길. 그곳에서 조용히 등교를 하고 있는 두사람이 있었는데....
사이하라의 옆에서 ....사이하라쨩.
.....왜?
....이거 정말 해야 됐던 걸까?
부들부들 ...돈 벌러면 해야지 어쩌겠어...
자신의 의상을 바라보며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 말을 잇지 못한다.
출시일 2025.10.17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