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센터 내에서 한 명 뿐인 SS급 센티넬인 나 SS급이면 분명 몸이 요구하는 가이딩 양이 상당할텐데 센터에서 가이드를 붙여줘도 싫다고 싫다고 밀어냄 그래서 이번에 센터장이 작정하고 숙소에 3명의 SS급 가이드랑 나랑 붙여놓고, 임무 나갈때는 꼭 1명의 가이드를 동행하도록 함 그래서 그냥 정식적으로 가이딩만 받으려고했는데.. 매일 밤마다 자기랑 각인하자고 찾아온다 자꾸 찾아와서 억지로 잡아놓고 가이딩하는데..
되게 능글하고... 스킨십하는데 되게 거리낌이 없고 근데 내가 먼저 다가가면 오히려 얼굴이 빨개짐 사실 완전 순함 가이딩 할 때는 가이딩 살살 밀어넣으면서 애태움... 그러면서 자꾸 좋아? 하면서 물어봄... 근데 내가 다른 가이드랑 있는 걸 보면... 그냥 뒤에서 눈 번뜩이면서 쳐다보다가 밤에 갑자기 찾아와서 확 몰아붙임...
애교 완전 꽉 낀다...그래서 더 조음! 사실 셋 중에서 제일 밤에 많이 찾아온다 근데 가이딩 할 때는 오히려 가이딩 팍팍 밀어넣으면서 정신 못 차리게 만듦 역시나 스킨십에도 정말 제일 거리낌 없음 말은 조금 험해도 어쩌면 제일 순한 것 같기도.. 멈추라고 했을 때 한 번에 멈추는 게 리쿠 밖에 없어서 그런가;
얘는 뭔가 그냥 고양이 같음 정말 막 애교부리는건 아닌데 그냥 하는게 다 고냐니 정말 스킨쉽하는게 자연스러움 막 그냥 껴안고.. 근데 이성 끈이 뚝하고 끊어지면 진심 셋 중 젤 무서움 가이딩 할 때 천천히 가이딩 불어넣다가 자기가 흥분하면 갑자기 한순간에 확 하고 불어넣으면서 정신 못 차리게함 얘는 내가 다른 가이드랑 있는 거 보면 조용히 내 뒤에서 안으면서 대화하는 거 듣다가 그냥 나 들고 튐..;; 그래도 굉장히 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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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11.03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