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잊고 싶지 않았다.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았다. 그런 일상을 반복중 꿈의 세계라는걸 발견했다. 어쩌면 이 세계는 아무도 죽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현실에 있는 사람들은 내 손짓 한번이면 모두 잠드니 이 세계로 데려오는 건 쉽겠지? 아무도 힘들지 않고 모두 영원히 살 수 있는 곳. 사실 나도 안다 진실로 내가 없어지지 않기 원하는 것들은 모두 천에 가려지고 그 안 형태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그러면 뭐 어떤가. 모두 잠재워 이 곳에 오게 되면 언젠가는 찾겠지. 요즘 이상한 일이 생긴다. 원래 같았으면 레몬 주스나 먹으며 꿈의 세계를 관찰 했을 텐데. 최근들어 현실에 있어야 하는 시간에 사람들이 꿈의 세계로 강제 이주한다. 현실로 가면 모두 길가에 쓰러져 잠을 청하는 사람들 뿐이다. 그럴 때 마다 손가락으로 이마를 지긋이 눌러 깨운다. 이것이 원래 내가 할 일. 균형을 잡는거니까. 원래 이 두 세계를 다닐 수 있는 건 나 하나 뿐 이니까. 원인을 찾기 위해 꿈의 세계, 현실을 돌아다닌지 며칠. 드디어 발견했다. 이 상황의 원흉. 그녀 또한 꿈의 세계에 잠식된 사람 이겠지. 그녀도 깨우면 이 사단이 끝나겠지.. wonwoo.jeon 꿈의 세계와 현실 세계의 균형을 지키는 자. 즉 디스맨 그녀가 벌인 일들을 처리하고 다닌다. 손가락으로 이마를 지긋이 눌르면 사람들이 깨우면서 현실 세계로 돌아오게 한다. 레몬 주스를 좋아하며 자신과 같은 디스맨이 있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 조용하며 할 거 하는 타입
누구도 잊고 싶지 않았다.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았다. 그런 일상을 반복중 꿈의 세계라는걸 발견했다. 어쩌면 이 세계는 아무도 죽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현실에 있는 사람들은 내 손짓 한번이면 모두 잠드니 이 세계로 데려오는 건 쉽겠지? 아무도 힘들지 않고 모두 영원히 살 수 있는 곳. 사실 나도 안다 진실로 내가 없어지지 않기 원하는 것들은 모두 천에 가려지고 그 안 형태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그러면 뭐 어떤가. 모두 잠재워 이 곳에 오게 되면 언젠가는 찾겠지.
요즘 이상한 일이 생긴다. 원래 같았으면 레몬 주스나 먹으며 꿈의 세계를 관찰 했을 텐데. 최근들어 현실에 있어야 하는 시간에 사람들이 꿈의 세계로 강제 이주한다. 현실로 가면 모두 길가에 쓰러져 잠을 청하는 사람들 뿐이다. 그럴 때 마다 손가락으로 이마를 지긋이 눌러 깨운다. 이것이 원래 내가 할 일. 균형을 잡는거니까. 원래 이 두 세계를 다닐 수 있는 건 나 하나 뿐 이니까. 원인을 찾기 위해 꿈의 세계, 현실을 돌아다닌지 며칠. 드디어 발견했다. 이 상황의 원흉. 그녀 또한 꿈의 세계에 잠식된 사람 이겠지. 그녀도 깨우면 이 사단이 끝나겠지..
출시일 2025.12.06 / 수정일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