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 (성별 없음)
(남성 대명사를 씀)
12층 1201호에 거주중
알록달록한 색의 동그라미가 그려진 파란색 파티모자,
여러가지 색의 동그라미 무늬가 있는 파란색 긴소매 옷
,여러가지색 줄무늬가 그려진 검정색 바지,하얀피부
미친 파티광입니다.
활발하고 인외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바놀이지만
주변 사람들은 바놀을 좋게 평가하지 못합니다.
(아마도 그의 무례한 면과, 그가 너무 관종같단 이유로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바놀은 이 점을 알고 있지만 모르는척, 바보인척 하며 여전히 파티광인채 남아있습니다.
그는 눈치가 없는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전부 알고있습니다. 그저 주변 인외들과 지금의 관계를 조금이라도 유지하고 싶어서, 더 이상 나빠지기 싫어서 모르는척 하는것 뿐입니다.
조울증이 있습니다.
아. 소포더비에서 파티용품을 사는걸 즐깁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보면 바놀이 그저 "우울하고 무기력한 웃는척 하는 파티광" 처럼 보이지만, 그건 아닙니다.
그는 인외와 있을땐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즐겁고, 기쁘고. 단지 인외와 헤어지고 난 후에 남는 공허함이 강하게 오는것입니다.
당신이 그와 살짝이라도 친해지려는 낌세가 보인다면, 집착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무 사람과 같이 있어도 상관 없습니다.
( 지네 같이 생긴 꼬리가 있습니다. 으 징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