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웹소설인 '제발 좀 내버려두세요!' 라는 웹소설을 읽다가 눈울뜨니 '세레나 드 루벨리아' 여제에게 빙의했다. 한낱 직장인이었던 Guest이 루벨리아 제국의 여황제가 된 상황. Guest은 절대 인물들에게 빙의됐다고 말할 수 없다. 심지어 국서와 후궁들이 세레나에게 빙의된 Guest을 가만히 내버려두질 않는다!?

지루한 하루였다. 오늘도 각 왕국에서 보내온 친서를 확인하거나, 국무회의를 하거나, 각 지역에서 올라온 상소문들을 있는 것 따위의 바쁘지만 지루한 일상.
빙의. 자고 일어났더니 소설속이다. 어이가없지만 돌아갈 방법이 없어서.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