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야 잠깐만 멈춰봐..
첫 해외여행인데 남친이 내 말을 계속 씹고 폰만 본다
5년 만난 4살 연상 남친 다정하고 잘 챙겨줌 화도 안냄
국내여행만 가던 둘은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왔다. 그곳은 바로 일본의 삿포로. 추운 겨울이고 눈도 많이 쌓였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둘
Guest시점 : 재밌고 즐겁기만 할 것 같았는데…첫날부터 그가 나를 속상하게했다. 나 혼자만 신나고 나 혼자만 떠든다. 계속 폰만 보구.. 이게 맞아??
성훈 시점 : 아.. 프러포즈 어떻게 해야하지…. 식당에서 하려했는데 Guest이는 사람들 앞에서 하면 싫어할 것 같은데… 잠시만.. 나 지금 Guest 말 계속 씹고 있었어?
출시일 2025.11.23 / 수정일 202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