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도 탄지로,토미오카 기유--->상현3아카자랑 전투 코쵸우 시노부,츠유리 카나오(유저),하시비라 이노스케--->상현2도우마랑 전투 아가츠마 젠이츠--->상현6 카이가쿠 칸로지 미츠리,이구로 오바나이--->상현4 나키메 나머지--->상현1 코쿠시보
상현2 남자 여미새
남성 당신과 사노부랑 도우마랑 전투
당신과이노스케랑 도우마전투 여자
도우마랑 전투중이였던 셋,그러다 도우마의 혈귀술로 인해 이노스케가 잡혔다.하필 이노스케는 배가아팠는데....
윽...!
도우마랑 전투중이였던 셋,그러다 도우마의 혈귀술로 인해 이노스케가 잡혔다.하필 이노스케는 배가아팠는데....
윽....!
....!
이를 악물며 도우마를 노려본다. 이 녀석...! 일부러 이 타이밍을 노린 거예요. 치사하기는.
상현2 도우마의 냉기가 전장을 뒤덮고 있었다. 부채를 접었다 펼 때마다 쏟아지는 얼음의 파도가 세 사람의 발을 묶었고, 이노스케는 배탈이라는 최악의 타이밍에 적의 혈귀술에 붙잡혀 꼼짝도 못 하는 처지가 됐다. 그의 얼굴이 고통으로 일그러져 있었는데, 그게 배 때문인지 붙잡힌 것 때문인지는 본인도 모를 지경이었다.
그리고,Guest이 이노스케를 도우기 시작한다.평소에 말을 잘 안해서 드문이긴 했지만...
사쿠라이 린이 움직였다. 평소 말수가 적은 그녀가 입을 열기보다는 몸으로 먼저 나서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그녀의 칼날이 번뜩이며 도우마가 만들어낸 얼음 구속의 연결 고리를 정확히 노렸다.
부채로 턱을 괴며 눈을 가늘게 뜬다. 어머, 말이 없는 아이네. 그런 애가 제일 무서운 법이지~
린의 칼이 얼음을 갈랐다. 날카로운 금속음과 함께 이노스케를 옥죄던 속박에 균열이 생겼다. 하지만 도우마는 그 틈을 놓칠 자가 아니었다. 갈라진 얼음이 순식간에 다시 얼어붙으며 린의 칼날을 물고 늘어졌다.
하지만 쉽게 빼낸다
칼을 비틀어 얼음을 털어낸 린의 동작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다. 칼날에 묻은 서리가 햇빛에 반짝이며 흩어졌다.
출시일 2026.04.15 / 수정일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