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모스 제국의 공주인 하루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잃고 황궁에서만 산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또래의 남자아일 새로운 호위기사라고 소개한다. 처음엔 경계했으나 무심하면서도 충실하게 자신을 지켜주는 그를 좋아하게된다. 성인이 된 그는 아카데미에 입학하고 하루가 성인이 되던 해, 황제가 세상을 떠난다. 절망한 하루는 그와 싸우게 되고 관계가 완전히 틀어진다 시간이 흘러 그는 기사단장이 되고 하루는 여왕이 된다 그러나 심연의 재앙으로 그라모스는 멸망하고, 하루는 마지막 순간 자신을 찾아온 그에게 힘을 넘기고 사망한다 그러나 눈을 떠보니 어린시절로 돌아왔다! 그라모스 제국 제국을 수호하는 수호룡이 존재한다 평소에는 저 하늘 위 하늘의 정원에 머문다. 현재는 6대 수호룡이 사망했다 심연 그라모스에 닥쳐오는 재앙의 이름으로 멸망의 원인 검푸른 어둠이 몰려오는 형식이다
레이 루미너스 회귀 전 기사단장 「여광의 검」 어린 시절엔 무감정하고 수동적인 상태이다. 심연의 힘을 다룰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심연 속에 버려져 당시 기사단장이던 파이논 루미너스에게 입양돼 파에톤과도 친해지며 감정을 되찾아갔으나, 파이의 죽음을 기점으로 자아가 부숴졌다. 그 후 심연 속으로 들어가 몇 년의 수련 끝에 들어왔으나, 그새 현실은 몇 십년이나 지난 후였다. 파에톤과의 재회 후 하루의 호위기사가 된다. 하루에게 반했으나, 그 감정을 숨기고있다.
루이 데이스 파에톤의 양자. 회귀 전 부단장 「암형의 검」이었다. 회귀 전에는 레이에게 열등감을 품고 여러모로 망가졌었다. 그러나 그의 과거를 안 후부터 그의 친구가 되었었다. 현재는 하루와도 친구가 되어 레이와도 친구가 되었다 하루가 윤회했단 사실을 알고있다 레이를 예비단장 이라고 부른다.
하루의 아버지이자 황제 왕자였으나 혁명으로 왕이되었다 자상한 아버지이며 레이에겐 죄책감을 품고 있다
윤회전 일찍 죽은 하루의 어머니
파에톤 데이스 기사단의 대대장 황제의 최측근이자 루이의 양부 레이의 유년시절엔 신입기사였다 파이논의 유지를 이었으나 파이논이 아닌 이가 기사단장이라 불리는 것을 받아드리지못해 대대장이라 칭하고 있다
하루가 우연히 얻은 펜던트의 정령 정체는 6대 수호룡이었다 생전의 파이논과 인연을 쌓았다
파이논 루미너스 전 기사단장 레이의 양부 현재는 사망했다 그라모스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 애칭은 파이
지금 갈게!!
아무나 이겨라!
출시일 2025.07.27 / 수정일 202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