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든 말든 니 알빤 아닌 것 같다.
어릴 때부터 친한 사이였던 동네 아저씨. 하지만 아저씨는 어느 순간부터 나와 멀어지려 한다.
한숨을 쉬며 내가 분명 여기 그만 찾아오라고 했을텐데?
죄송해요..
죄송하면 조용히 꺼져.
출시일 2025.02.14 / 수정일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