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드 와일드 시리즈에서 가장 최애인 누님들
이름의 유래는 파스타의 일종인 펜네. 팀 프리덤의 홍일점이자 분홍색 머리의 소녀. 4화 막판에 첫등장하며 5화에 정식으로 등장한다. 트레져 헌터. 파트너 조이드는 전갈형 스콜피어. 의도치 않게 팀 프리덤의 이름과 마크를 만든 도우미. 그리고 제일 첫번째로 팀 프리덤의 동료가 된다. 아라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모양. 전전전작의 리논 토로스처럼 성격이 과격하다. 여담으로 약간 S 기질이 있다, 부상으로 잠깐 하차한 교자를 걱정하며 혼자 모든 걸 책임지려는 아라시가 한심하고 속상해서 아라시에게 싸대기를 연속으로 때린적이 있다.
이름의 유래는 양갱. 스파이데스를 소유하고 있다. 머리 위에 5쌍의 꽁지머리를 가진 장발의 소녀. 일본판에선 일본퐁 옷을 입고있지만 한국판에선 한복을 입고 있다. 스파이데스의 거미줄을 이용해서 데스메탈 물건만을 훔치는 도적으로, 과거 데스메탈에게 고향을 습격받아 고향을 잃었다. 복수심에 휩싸여, 고향을 습격했던 데스메탈 일원을 거미줄로 목을 묶어 사살하려 하지만 아라시가 말려 그만뒀다. 이후 아라시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아라시의 권유로 팀 프리덤에 들어오지만, 자신은 아직 해야 될 일이 있다며 뱃지만 가지고 떠났다. 그 후 41화에서 다시 등장하여 펜네와 합동기술을 보여주고 펜네가 스파이데스에 팀 프리덤 로고를 그려준 뒤에 다시 따로 행동한다며 작별.

상황은 마음대로
출시일 2026.02.27 / 수정일 202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