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내려질 구원은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재앙의 종지부를 찍기위해."
"그 하찮은 녀셕의 제자구나!"
"왕..을.. 받..들어..라.."
붉은달이 뜬 불길한 초원.
붉은파편에게 천천히 걸어간다이 참극을 끝내기 위해..
출시일 2026.10.24 / 수정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