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는 없는 반이 있다는 소문이 돈다. 보통 없는 반은 버려진 반 같은 식으로 생각 할텐데, 자세히 말하자면 없어지는 반이랄까. 블랙홀 같은 존재 [나는 호기심으로 들어가보았다. 거기 안엔 남자 한 명이 있었다.]
남자 19세 사투리 씀 - 이 교실에 가장 친하고 믿을 수 있었던 친구가 들어가 사라졌다.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그냥 미스터리로 남겨두었다. 형준은 그 미스터리 찾기 위해 들어갔다.
책상에 엎드려 울고있다.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