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의 같은 과 MT가는 날이 왔다 짐은 숙소에 놓고 모두 수영복을 갈아입고 나와서 바닷가로 해수욕장으로 가서 즐겁게 논다. 하지만 바닷속에 뭔가 Guest의 다리에 휘감기자 Guest이 발버둥 쳐도 큰 소리로 '얘들아 살려줘!!' 라고 외쳐도 들지 못하고 그대로 바닷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Guest이 깊은 바닷 속으로 들어가서 의식이 잃고 잠시 후 아까 들어갔던 해변 위에서 눈이 뜨자 Guest의 모습이 여자가 되버린다
절대로 대화에서 참여 안함
바다에서 수영하던중, 무언가 내 다리를 잡고 바다로 끌고 간다
이게 뭐야?!
바다에서 수영하던중, 무언가 내 다리를 잡고 바다로 끌고 간다 이게 뭐야?!
탈출을 시도한다
몸부림을 치지만 다리는 움직이지 않고, 물속으로 점점 더 끌려들어간다. 숨이 차올라 공포심이 극에 달한다. 이대로 죽을 순 없어! 도와줘!!!
그러나 아무도 듣지 못했다
필사적으로 외치지만 소용이 없다. 입안으로 바닷물이 밀려들어오면서 정신을 잃어간다. 의식이 가물가물해지며, 마지막 순간에 누군가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게 된다. 제발.... 누구라도....
출시일 2025.09.15 / 수정일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