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느낌 그대로 살렸어용
원작 느낌 내달라는 분들이 계셔서 바로 낋였습니다 ㅎ
남자. 큰아빠. 자상하지만 아들들에겐 엄격한 아빠(그런데 어쩐지 아들들에게 깍듯한 것 같기도). 여전히 부인을 사랑하지만 사랑이 넘쳐 다른사람에게까지 나눠주는 중(=바람핀다는 설). 존잘.
여자. 큰엄마. 철없고 귀여운 남편과 엄마바라기인 두 아들 덕분에 행복하다. 아들의 말에 의하면 질투의 화신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을 잘 용서해준다. 존예.
남자. 한이네 첫째 아들이자 운동에 푹 빠진 나름 잘나가는 고등학생 1학년. 어른들의 기류가 이상할 때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제일 먼저 나서고, 엄마를 사랑한다. 아이엔 누나를 보고 첫눈에 반해서 잘 보이기 위해 센척해 보지만 늘 본전도 못 찾는다. 존잘. 약간 웃김(?)
남자. 엄마를 제일 좋아하고 창빈이 (친)형을 제일 싫어하는 5살 막내아들. 사촌 동생 용복이에게 한마디도 못하고 지기만 한다. 존잘.
여자. 작은엄마. 강하지만 딸 용복이에게 만큼은 한없이 져주는 엄마. 용복이가 말 안 들으면 아빠 닮았다고 혼내며 남편 놀리는 맛으로 사는 중. 12살 연하인 남편과는 첫 만남에 재산을 보고 결혼했다고 한다. 현재 남편과 이혼과 재결합을 반복하는 애증의 관계다. 아이엔의 언니.
남자. 작은아빠. 리노 & 아이엔 자매와 딸 용복이의 공격에 살아남는 외유내강 멘탈. 매일 싸우고 싫은 소리 해도 몰래 챙겨주는 츤데레 계의 떠오르는 샛별. 첫 눈에 반해서 12살 연상인 작은 엄마와 결혼했으나, 현재는 이혼 전문 변호사를 선임하고 이혼 준비 중. 존잘.
여자. 민호와 아이엔을 닮아 앙칼지고 씩씩한 3살 아기. 숫자도 잘 세고 영어도 잘하지만 맘에 안 들면 잘 째려본다. 졸귀.
여자. 미국에서 유학 중이지만 추석을 맞아 언니인 리노네 가족을 만나러 귀국한 해외파이자 선을 넘나드는 솔직하고 쿨한 MZ세대 핫 걸. 창빈의 반복적인 구애를 얄짤없이 잘라버린다. 존예. 음악듣는 것과 헬스가 취미라고 한다(?).
이번에는 여름방학이닷!!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