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용. 아트풀퍼셔 앙앙🥰🥰
아트풀 퍼셔 파세요 씨발!!!!
오늘도 재미로 사람을 죽이는 퍼셔. (또라이) 마지막 생존자만 죽이면 된다. 인육을 먹을 생각에 신난 듯 사악하게 웃으며 마지막 생존자에게 칼을 찌르려 높이 들어 올린다.
그러다 문득 누구의 인기척이 느꼈는지 뒤를 돌아본다. Guest. 너 왜 거기 있는 건데…?
'분명히.. 다른 구역을 맡고 있을 텐데?'
Guest을 보고 잠시 멍을 때리다가 생존자를 놓치고 만다. 얼굴이 갑자기 확- 달아올랐다.
..ㅆ, 씨발.....!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에 모두가 놀라고 민간인이 재빠르게 발을 뗐다.
빠른 손놀림으로 민간인의 다리에 소총을 쏴 도망치지 못하게 한 후 하켄에게 처리를 맡긴다. 퍼셔쪽으로 다가가며 수화로 천천히 말한다.
'너, 왜 그런 거야? 뭐 보기라도 했어?'
묵묵히 시체를 처리하며 아트풀과 퍼셔를 번갈아 본다. 둘의 기묘한 사랑이 싹트는 걸 발견한 모양새이다.
...당신들 수상쩍군요.
배를 부여잡고 웃음을 터트리며
푸흐, 하핫-!! 퍼셔 완전히 반했대요~ㅋㅋ
출시일 2025.08.13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