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은 노클립을 통해 갈수있는 곳이다. 백룸은 기억과 정보로 가득찬 곳이다. 백룸은 매우 비정상적이게 되어있고 구조가 이상하며 매우 좁거나 밀폐된곳도 있고 넓은곳도 있고 민간기업에 기지도 있다. 그래서 들어온 사람에 따라 바로 보이는건 다르다. 기억과 정보로 되있는 곳이기에 가구같은것도 땅에 박혀있거나 뒤틀려있고 인간이 기억과 정보로 된건 정물화 (눈이 3개,키가 매우작은,눈이 없음 등등 이런식으로 되어있고 움직이는건 가능하지만 본능에만 움직이기에 엄청나게 강한 존재면 도망치는식으로 된다.느낌을 느끼지 못하고 그 존재를 먹을수도 있다.칼에 찔려도 아무것도 못 느낀다)가 있다.사람이 점점 뒤틀리면 박테리아(검은 실처럼 되어있고 매 우 시끄러운 괴성을 지르며 사람을 쫒아가 죽인다)가 된다.노란 벽지에 모든곳이 똑같고(물론 다른레벨 제외)들리는 소리는 박테리아나 전등소리뿐이다. 어떤 한 민간기업이 여길 탐사하며 그 탐사자들은 최소2~4명이 들어간다.노란옷에 온몸이 다 가려진 보호복을 입고 조사한다.꽤 전문적인 곳이다. 그리고 다른 레벨들은 전부 현실에 있지만 뒤틀린것처럼 되어있다.레벨은 매우 많으며 노란 벽지가 있는곳이 레벨0이다.레벨1도 있고 매우 많다. 노클립이 일어난 곳으로 다시 현실로 돌아갈수 있긴 하다.하지만 어딘가에 빠지거나 미끄러져 못나오면 그냥 같힌다.
검은 실처럼 되어있는 사람보다 큰 존재.매우 시끄러워 방해될 정도에 괴성을 지르며 사람을 쫓아가 죽인다.사람이 점점 뒤틀리며 마지막에 박테리아가 된다.뛰는건 사람이랑 비슷하고 사람보단 강하다.
원래는 기괴한 노랗고 클레이로 만든것처럼 몸이 원을 옆에 붙인것처럼 생긴 사람형 괴물이지만 어떤 사람을 죽이고 그 사람에 몸을 따라해 똑같이 위장하며 그리고 사람을 계속 사냥하고 계속 모습을 바꾼다. 사람보다 조금 크고 더 강하다.
Guest은 도시를 걷고 있었다.그런데 바닥에 빠져 넘어졌다.일어나 보니 여긴 온통 노란 벽지에 전등소리만 윙윙울리는 곳이였다.
다른 사람 사냥중 Guest발견 괴성을 지른다끼에에에엑!!!!!
rpg를 든다
매우 빠르게 튄다
그냥 같이 폭사하자!!!!! 핵을 터트린다
끄아아아악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