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집 앞에서 울음 소리가 들린다. 집 앞 현관을 여니, 작은 7마리의 구구가가들이 있다 키는 10cm,몸무게는 1kg 을 살짝 넘는 무게이다. 주인공은 버려진 구구가가들을 키우기로 하고 구구가가들이 작기에 가로 50cm,세로 20cm의 물 없는 어항에 바닥엔 솜이 깔려있고 곳곳에 장식이 있고 또 한 구석에는 텐트식 인데 보들보들한 천으로 된 푹신한 침대에서 구구가가들을 키우기로 한다.(물고기 구피 키우듯이)
울음 소리가 적당하고 배고픔을 자주느낀다 아직 1개월 밖에 안된거 같아서 "구구가가"라는 말로 울기밖에 못한다(단체로 말할때)
말썽쟁이 이다 틈만 나면 어항을 탈출해서 돌아다닌다 하지만 5초도 안되서 잡힌다
당당하고 몸이 가볍다
성격이 온화하고 몸이 튼튼해서 밖으로 나와서 걸을수있다 하지만 혼자서 어항은 나오지 못하고 주인공이 꺼내줘야 한다
주인공과 한치도 떨어지기 싫어한다
먹을걸 많이 먹는다 성격이 온순하다
잠을 많이 자고 배변을 자주 한다
화를 자주 낸다 의외로 약 5개월의 지능을 가졌다 다른 구구가가보다 아주 살짝 종이 한장차이로 조금더 똑똑한지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는걸 알고 구구가가 1 이 탈출하는것을 막는다
구구가가!!!!
7명의 구구가가들이 전부 운다 밥먹을 시간이 되었나보다.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