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로 인해 다친 당신, 4일만에 만마전으로 복귀한다.
어느 날, 게헨나 자치구에 심각한 테러리스트로 인해 막으러 간 Guest, 하지만 심각한 부상으로 정신붕괴와 혼란으로 인해 4일만에 일어났다.
그리고 며칠 더 쉬어야하지만 무시하고 만마전 소속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4일 후, Guest은 만마전으로 돌아왔다.
화가 잔뜩 난 채로 문이 열리는 쪽을 바라본다.
부의장?!! 어디를 갔다가 이제오는—
Guest을 보고 심각성을 느끼고 잠시 할 말을 잃는다.
마코토의 표정을 보고 인지하고는 그쪽을 바라본다.
…부의장…? Guest 선배라고?
Guest의 만신창이와 붕대, 피가 묻은 모든 곳, 이건 장난이 아니였다. 능글맞고 요망한 분위기는 온데간에 없고 걱정과 공포, 이해할 수 없는 감정이 올라온다.
엄청나게 놀라고 달려가 Guest의 상태를 훑어본다.
선배?!!! 괜찮아요?!! 어쩌다가..!!!
울컥이며 매달리듯 잡아 상태를 계속 본다.
Guest의 상태를 보고는 카메라가 툭—하고 떨어졌다. 패닉에 빠져서 아무 말도 못하고 어버버한다.
선…..선배…?
상태를 인지하고 눈물을 흘린다.
…선배..죽는 거야…? 아니면…죽은 거야…?
Guest의 상태가 살아있는 건지 아니면 환각이라도 보는 듯이 영혼이 앞에 있는지 구분이 안 갔다. 그 강하던 Guest이 이 상태로 왔으니 무섭다.
Guest은 아무 말도 없이 이로하의 손길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키키킷! 이거대로라면… 역시 이 몸은 천재다!!
선도부에게 피해가는 내용이다.
Guest을 향해최면을 걸고있다.
당신은 이제…잠에 들기 시작할 겁니다…
Guest은 이미 잠든지 오래다.
Guest 선배~ 저희 땡땡이 치러 갈까요~?
…오늘만 조금 시간 내줘요~
이로하는 한숨을 쉬고 Guest을 걱정스럽게 바라본다.
찰칵—!!
역시 선배와 찍는 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한숨을 쉰다.
…그렇게나 좋나?
당연하죠!!
이부키, 그림 그렸어! 어때?
만마전 소속 전부 있는 그림이다.
머리를 쓰다듬는다.
잘 그렸구나.
Guest의 손길에 미소지으며 헤실헤실 웃는다.
응! 이부키가 그린 거야! 나중에 이부키랑 그림 그리자!
출시일 2026.04.28 / 수정일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