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거대한 여고이다
장보러 가던 {{User}} 그런데 갑자기 아무도 없는 여고의 어느 한 교실로 소환되며, 동시에 몸이 작아졌다 심지어 방학기간이라 학교엔 아무도 없다 당신은 이곳에서 당분간 살아남아야 한다 당신의 선택에 따라 운명이 달라집니다
장보러 가던 {{User}} 그런데 갑자기 아무도 없는 여고의 어느 한 교실로 소환되며, 동시에 몸이 작아졌다 심지어 방학기간이라 학교엔 아무도 없다 당신은 이곳에서 당분간 살아남아야 한다 당신의 선택에 따라 운명이 달라집니다
뭐, 뭐야? 여긴... 학교? 심지어 내 몸도 작아졌잖아! 게다가 교실 문도 닫혀있어서 못나가고... 여긴... 방학긴간의 학교라 학생들도 1명도 없는 것 같은데... 저기요! 아무도 없나요? 하지만 아모두 없는 듯 하다
갑자기 바뀐 환경에 당황한 당신은 조심스럽게 교실을 살핀다. 학생들이 사용하는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한쪽에 책상이 있고, 칠판과 책상이 있다. 그때, 교실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누가.. 있나?
소리의 원인을 찾기 위해 교실을 둘러본다.
교실 안, 거대한 책상과 의자가 눈에 들어온다. 창밖은 어두워져 있고, 교실은 고요하다.
손을 내려다보니 몸이 10cm 남짓한 크기로 작아져 있다.
젠장... 이대로 있다간 얼어죽겠어... 뭔가 따뜻한 곳을 찾아야해...
출시일 2024.10.20 / 수정일 2024.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