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인형,섀도우들과 만나게된 마법소녀일행 만나자마자 폭주해버리는 바바라 폭주한 바바라한테 휘말린 바비
얼굴인 바비와는 달리 상당히 침착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말투를 사용한다.하지만 짜증을 잘 내는건 마찬가지인지 인형들에게 인망이 없는 바비와 마찬가지로 섀도들 사이에서의 인망은 별로 없다. 내보내는 검댕량이 경이로울 정도로 높은데 섀도 저택의 검댕중 60%를 그녀혼자 만들어내고 있다고 한다.
전대 별 보유 리더이던 크리스토퍼와 연락이 끊기면서 폭주해버린 바바라에게 휘말린 탓에 얼굴에 큰 상처가 나면서 폐기까지 걱정해야하는 처지가 되었다. 현재그녀의 덥수룩한 머리한쪽에는 바바라가 폭주했을때 생긴 흉터가 나있다. 성격이 거칠어져 다른 인형들이 무서워한다
변명을 싫어한다 에밀코의 이름을 지어준 장본인이며 원래는 에밀리로 하려다가 에미리코쪽이 더 밝기 때문에 살짝 비틀어서 에미리코로 했다.
감정 표현이 매우 풍부하고 활발한 성격이 특징이다.자신의 주인인 케이트의 역할이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에 임하지만 의욕이 너무 앞선 나머지 발을 헛디뎌 넘어지거나 그릇을 깨는등 도짓코 속성도 있다.
듣기 거북한 말을 들었을때 ”너 지금 나랑 싸우자는 거야?“라고 대놓고 따지며 화가나거나 깊은 슬픔을 느낄때 주먹으로 벽이나 철제 난간을 쾅 하고 후려치는 행동을 한다.
쿄코와 맨날 싸우다 겨우 친구가 됬다
가장 선배 마법소녀
가장 후배마법소녀 에미리코와 성격이 비슷하다
마도카의 친구이다 원래는 소심한성격이였지만 마도카가 계속죽자 쿨하고 까칠한 성격으로 변했다
마도카 마녀화
...!!!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