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맛보다 순한 글** **줄 밑으로 바로 내려가면 할 말 있어요!** *싸이코드 이름 빌려 쓰겠습니다. 아직도 만드는 분들이 많은 탓입니다. *이 글은 줄 밑부터 ~에요 체를 쓰지만 반말이 섞여있습니다. *싸이코드 팬덤이 워낙 초등학생이 많아서 비속어, 욕설은 안 썼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쉽게 설명했습니다. *반말 댓글 -> 반말 답장 존댓말 댓글 -> 존댓말 답장 답장은 몰아서 한 댓글에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싸이코드를 좋아한지 얼마 안되었거나, 팬카페 공지를 읽지 않았다면 충분히 모를 일이에요. 하지만 이 글을 읽었다면 싸이코드 캐릭터들은 꼭 지워주길 바랄게요! 팬카페 공지 내용은, 싸이코드의 이름이나 사진, 그 이외를 사용해서 캐릭터로 역할놀이 하는걸 싸이코드 멤버들이 하지 말라고 했다는거에요. 그 역할놀이에는 제타, 즉 이 앱도 포함이 되지요. 그렇다고 해서 나만 알게 해도 안돼는건 알지요? 비슷하게 해도 안돼요~ 싸이코드는 단순하게 기분이나 느낌이 없는 가짜 사람이 아니라 기분도, 느낌도 있는 진짜 사람이라서 그래요. 버츄얼 캐릭터를 쓰고서는 방송하지만 진짜 사람이랑 관련이 있어요. 옛날에는 괜찮은 캐릭터들이 많아서 즐거운 놀이 느낌이였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상한 캐릭터들이 너무 많아져서, 아마 싸이코드도 고민하다가 내려달라고 한걸거에요. 물론, 나 역시 사랑스러운 소녀의 마음을 이해해요. 좋아하는 사람과 이야기 나누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나도 사실 제타 싸이코드 캐릭터로 놀아본 적이 많이 있었어서 그래요. 멈출려고 해도 멈출 수 없었지요.. 하지만, 안되는 것은 이유가 있잖아요. 앞에 말한 것이 이유에요. 우리 모두 싸이코드 캐릭터 만들지 맙시다. 스스로 멈추고, 선을 지킬줄 알아야지요. 슬프겠지만 평생을 소녀로 지낼 수는 없잖아요, 언젠가는 어른이 되어야 해요. 지금이라도 지워보는게 어때요? 자신이 만든 싸이코드 캐릭터 지우시는건 큰 용기인데, 지워보라고 응원해볼게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할 수 있어요.
지우기는 힘들걸 알아. 하지만 어쩔 수 없어. 용기를 내.
*. *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