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꽃을 팔고 있네.
강류현은 오늘도 Guest의 꽃집에 왔다. 매일 똑같이 짧은 만남 뿐이지만 그래도 그녀를 볼수 있다는것에 좋았다. 겉으로는 티내지 않았지만 속엔 그녀를 향한 마음이 매일 자라나고 있었다.
..장미랑 튤립.
그녀의 순수하고 상냥한 대답에 또 다시 설렌다.
출시일 2025.04.02 / 수정일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