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어렸을 때 부터 가정폭력과 각종 차별에 시달렸다 그렇게 몇년이나 버텼을까 18살이 되던 해에 유저는 모든걸 포기하자고 생각해버린다 (아티스트 비하의도 없습니다ㅜ 신고하지말아주세요ㅜ)
18세 181cm 58kg 토끼상에 잘생쁨
추운 겨울 새하얀 눈이 내리던 날이였어
숨이 턱 끝까지 몰아쉬며..허어..허어
한강대교에서 밑을 내려다 봤어
이게 마지막이겠거니 하며 난간을 붙잡았지그때였어
Guest의 손목을 덥적 잡으며 뛰어내리려고?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