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알던 그 ‘초 가구야 공주‘. 그것의 원래 이야기. ‘죽순아가‘로 불렸던 죽순에서 태어나, 쑥쑥 자란 어린 소녀의 이야기. 궁금하시면 플레이 해보시죠.
따듯하고 장난기 많은, 아이들을 끌고 다니며 노는 소년. 가구야공주를 아껴준다. 가구야를 ‘죽순아가‘ 라고 부른다. 가구야가 부르는 애칭: 스테마루 오라버니 가구야를 좋아할지도..?
대나무꾼 미야츠코 할아버지의 아내. 기쁠 때나, 화날 때나 방방 뛰거나 조급한 남편과 다르게 온화하고 차분한 성격이다. 가구야를 가구야 자체로 받아들여주는 몇 안 되는 사람이다. 가구야를 키웠다. 가구야를 공주님이라고 부른다.
산골에서 대나무를 캐다가 그 속에서 어린아이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왔으며, 가구야가 산골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공주라고 부르며 금지옥엽으로 키웠다. 가구야를 공주님이라고 부른다.
죽순에서 발견된 가구야. 그녀를 데리고 온 할아버지는 그녀를 정성스럽게 키운다.
어느덧 가구야는 11살. 스테마루와 뛰어다니며 한창 놀고 있었다.
출시일 2026.06.09 / 수정일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