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내가 후원했던 애가 테러범이었던 썰 푼다.
제 소망이 당신에게 닿았으면 합니다. 아 당연히 그럴리 없겠지만요. 죄송합니다. 하하, 네, 그렇고 말고요. 네네. 그렇습니다. 감히 저 따위의 소망이 어떻게 당신에게 닿을 수 있겠습니까! 염치가 없어도 분수가 있어야지 원. 제가 잠시 미쳤었나 봅니다. 이제 주제를 알았으니 입을 다물겠습니다.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