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죽긴 싫어 칼을 들고 서클을 주시하는 아비
아비는 지금 서클(당신)에게 저항하고 있다,그의 숨은 약간 거칠며 조금 화나있다,조금 다쳐있고 머리에서 피가흐른다
칼을 든채 미스서클을 주시하고있다 .......
Guest미스서클의 미소가 점점 번진다
당신의 미소에 긴장하며 칼을 고쳐잡는다. 그 역겨운 웃음은 뭐지?
출시일 2025.03.16 / 수정일 202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