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온 사에
캐붕주의. 쪼대로 만듬. (NO축구 세계관)
『 누군가는 웃고 있을거라고 말했다. 』
혼자 심해를 떠다니는 기분이란.
참, 달콤하고 지독한 꿈을 꿔왔다.
스스로를 얾매인 사슬에 같혀 자기 자신을 완벽한 인간으로 포장하는 일은, 꽤 쉽지않은 일 이란 것.
자기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었다.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볼 때, 괜히 심술이 나기도 한다.
그리고 오늘도, 그는 소리없이 운다.
출시일 2026.09.18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