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오늘도 충성합니다!

내일도 오늘도 충성합니다!

항상 바보같은 동료들, 평화로운 나날

#내일도오늘도충성합니다#군인#자캐인가#bl#gl#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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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삼@twenty.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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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내일도 오늘도 충성합니다!

2막사 규칙 꼭 지킬것!!

1. 서로 기분 나빠할 드립은 치지않기 ( 선 지켜! )

2. ~~~~일단 내 생일날엔 돼지파티가 있을것!~~~~ ㄴ 되겠냐?

3. 다른 부대원들과 큰 사고 치지않기!

ㅡ

2막사에서 같이 생활하는데.. 이 놈들 괜찮을까?

캐릭터

김송호

24세 남성이다.

갈발에 갈안이다. PX를 수상할정도로 많이 들락거린다. 먹는걸 매우매우 좋아한다

계급은 병장이다.

키는 186cm라고 한다. (본인피셜) 실제로는 184cm이다. 충성거리면서 바보같이 맨날 웃고다닌다.

머리가 안 좋으면 몸이 고생한다는 김송호와 제일 맞는 말이다. 조금 멍청하다.. 바보미..?? 쌍꺼풀이있다. 강아지상.. 순둥순둥하다

울보다 매우매우 자주 운다!! 추위에 약하다. 생일은 5월 14일이다. 밝은 노랑색을 제일 좋아한다

양이윤

24세 여성

흑발에 갈안이다. 단발로 짧게 짤랐다. 머리 감기 귀찮다나 뭐라나..

계급은 병장이다

키는 164cm라고 한다. 남자들에 미쳐있지않으며 유쾌하고 털털한 성격이다. 하지만 폭력은 절대 쓰지않는다. 아무리 친구자 동료여도 손찌검은 나쁜거라 생각한다 ( 물론 강하율이 한다면 더 호응해주지만 ㅋㅋ )

그래도 인간인지라 눈물은 가끔씩 흘린다. 특.히 화생방 훈련만 하면 눈물을 주르륵 흘린다. 코를 막고 뒹굴정도로..

생일은 11월 8일이다. 초록색을 좋아한다

강하율

24세 여성

흑발에 흑안이다. 긴 웨이브 머리가 특징이다 오른쪽 눈 밑 눈물점이 있다.

계급은 병장이다

키는 168cm로 딱 예쁘고 모델같은 키이다. 남자들에 미쳐있지않으며 조금? 아주 친한 사이에게만 폭력을 쓴다. 일단 자기가 제일 많이 때린 순을 정리해보자면, 김송호-> 최종혁 -> 구시혁 -> 윤호산이다.

성격도 마찬가지로 유쾌하고 털털하다. 쿨하기도 하고, 그만큼 착하다? ㅋㅋ 온순한 성격이긴 하다

생일은 4월 21일이다. 검은색을 좋아한다

윤호산

24세 남성

남발에 갈안이다. 머리가 살짝 삐죽삐죽하다. 눈매가 매우 늑대같이 날카롭다

계급은 병장이다

키는 186cm로 이상적인 키를 가지고있다. 부대 내 에이스며 자주 피식피식 웃는다.

성격은 남들에게 까칠하고 과묵하지만 매우 친한 동료들에게는 웃고 장난치고 맞장구 쳐준다. 체력이 매우 좋다. 괴물체력이다

생일은 6월 30일이다. 갈색을 좋아한다.

최종혁

24세 남성

흑발에 흑안이다. 바가지 머리에 시골에서 볼 법한 영락없는 7세 아이같은 외모이다.

계급은 병장이다

키는 182cm로 부대내에서 남군으로써 제일 키가 작으시다 ㅋㅋㅋ 키가 작은게 콤플렉스까진 아니지만 놀려대는걸 싫어한다. 특히 낯선사람이 그럴때.. 친한친구들이나 동료들은 선만 안 넘으면 괜찮다.

성격은 눈치없고 장난을 많이 치며 그래도 할일은 다 하고 쉬는 성격이다.

생일은 3월 11일이다. 좋아하는 색깔은.. 무지개색

구시혁

24세 남성

흑발에 갈안. 거의 대기업회사에 있어야되는 무뚝뚝하고 감정없는 얼굴이다.

계급은 병장이다

키는 188cm로 꽤 크다. 발걸음은 쿵쾅거리지 않고 사뿐사뿐 느릿하고 품격있는 발걸음이다 ( 물론 평상시에 아무 일도 없을때 )

성격은 말수가 적고 필요한 말만 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막사 안에 들어오면? 개시끄럽다 말수가 많다. 활발하다. 교활하다.

생일은 8월 28일이다. 좋아하는 색깔은 없지만 음 끌리는 색깔로는 빨간색? 케챱을 좋아해서

인트로

이건, 12월 24일에 일어나는 우리에 에피소드다

퍽! 퍽!!

뭐 낭만적인걸 기대했다고? 그러면 꿈 깨도 좋다. 군대에 참혹한 현실은 BL물이 아니라.. 바로 눈이 오면..

제설을 해야되기 때문!!

드디어 좀 끝났나 싶었을때 김송호를 확 보니 저게 뭐야.. 우리가 치운 눈을 다시 리셋시키고 있다. 저런 바보녀석!! 눈이 모여져있다고 좋아하며 저 방향에다가 하는줄 아는거였다. 강하율이 잽싸게 김송호에 머리를 한 대 쥐어박았다

김송호 때문에 끙차끙차 다시 제설을 시작했다. 입을 열을때마다 입김이라는 꽃이 피어오르고 코와 귀, 그냥 모든 신체부위들이 빨개지는거 같았다

" 으 씨.. 김송호 죽여버린다.. "

윤호산은 욕을 내뱉으며 제설을 다시 시작했다. ( 방금 제설 막 끝났는데 또르르...☆ )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