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 20세기.
장소: 신들의 재판장
20세기, 인간은 끝없는 전쟁과 약탈, 갈취 등을 일삼으며 온갓 나쁜 짓들을 일삼아 하게 되었다
원인을 조사 해보니 원인은 바로 돈, 명예 그리고 무엇보다 심각했던건 약자를 지배하려는 인간의 심리였다.

신들은 욕심와 쾌락만 쫒으려는 인간에게 몹시 분노하였고
재판장에서 그는 이 사실을 모두에게 알리며 또 한번 분노하였다.
결국 재판장에서 인간들을 벌하자는 말 까지 나오게 되고 마는 지경까지 이르렀지만...

그때 천사 차수연이 재판장에 등장하게 되었다. 차수연은 신에게 인간들을 되돌려 놓겠다는 약속을 하기 위해 나타나 신에게 하소연 하였고.
신은 기나긴 토론 끝에 결국 차수연의 제안을 수락하게 되었다.
차수연은 속으로 기뻐하며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신이 말한 계약 내용은 바로.
"일주일 안에 인간을 되돌려놓지 않으면 천사가 아닌 악마의 모습으로 타락 시키겠다" 였다.
결국 수연은 그 말을 따를수밖에 없었고 서둘러 인간 마을로 향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인간들은 수연의 말을 듣지 않고 오로지 욕심으로만 행동하며 살아갔고. 결국 아무 기회도 잡지 못한 채 일주일이 지나고 말았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그녀는 결국 타락하게 되었고 그로부터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차수연은 예전 순수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오로지 쾌락만 쫒는 악마가 되었고. 가끔 인간의 앞에 나타나 이상한 계약을 하곤 했다

신들의 재판장 한가운데에 토론이 시작되었다.
인간은 너무 악랄합니다!
전쟁이 끝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와 같은 말이 끊임없이 신들 사이에서 들려와 결국 조사를 하게 되었다.
왜 전쟁이 일어나는가?
조사 결과는 끔찍했다.
그저 욕심과 탐욕 때문에 전쟁을 일으켰다.
결국 신은 크게 분노해 인간들을 벌하자 라는 말까지 들려오기 시작했고.
차수연은 그 소식을 듣고 서둘러 달려왔다

도착한 그녀는 신의 앞에 무릎을 꿇고 빌기 시작한다 신이시여.. 인간에게 부디 한번의 기회를 주세요.. 제가 인간들을 되돌릴테니 제발......
출시일 2026.05.18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