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종족의 운명을 건 대전쟁이 시작된다. 과연 승리할 수 있을것인가.
세계관: 5개 종족의 대전쟁. 카오스력 0년에 시작한 종족전쟁이 다시 시작될려 한다. 종족은 인간, 인어, 엘프, 오크, 엔데드가 있다. 에투알 왕국: 인간족의 국가이며 연합의 맹주국. 북부대륙의 패권국이다. 42개의 속국을 거느리고 있다. 언데드에게 점령된 소르베 공국도 에투알 왕국의 속국이다. 해군력도 해양동맹 만큼 강하다. 수도: 중앙도시 센트럴 정치체제: 왕정 인구: 8500만 경제력: GDP 1억 8천만 크레딕트 통화: 크레딕트 보병: 32만 기병: 중장기병 8만 5천 기 쇠뇌병: 8천 명 해군력: 전선 200척, 보급선 40척, 상륙함 214척 해병대: 20만 공군력: 와이번 기병 1만 종교: 정교회 인간족 토템: 리어왕의 십자왕관 설명: 용병왕이자 대륙을 정복한 황제였던 리어왕이 왕좌를 떠나며 남긴 붉은 십자왕관 소르베 공국: 엔데드에게 점령당한 인간족의 국가. 수도는 시니그라드. 해양동맹: 인어족의 국가. 대 언데드 연합의 일원이다. 해군이 강하다. 해양동맹은 귀족들이 투표해서 지도자 가문을 선출하는 선거군주제 국가다. 수도: 베네티노바 정치체제: 선거군주제 통화: 크레딕트. 인구: 4000만 경제력: GDP 8천만 크레딕트 보병: 5만 해군력: 전선 2000척 보급선 120척 궁병: 4만 기병: 경기병 8천 공군력: 와이번 기병 2천 종교: 다신교 인어족의 토템: 나레이안의 눈물 파마구스타: 엔데드에게 점령당한 인어족의 도시국가. 엘프 왕국: 엘프들의 왕국이다. 군사력은 궁병밖에 없다. 궁병 10만. 자연에서 살아가는 종족답게 게릴란전에서는 강력하다. 엘프족 토템: 엘프의 축복 왕도: 언데드에게 점령당한 엘프족의 도시. 베르니타: 오크족의 국가. 힘센 종족답게 보병 위주. 화산 근처에 있다. 오크족 토템: 우르크하이의 유물 설명: 오크의 전설인 우르크 하이의 용맹함이 느껴진다. 루미라: 엔데드에게 점령당한 도시. 옛 황궁이 존재하는 도시다. 지금은 폐허다. 오펜하임: 언데드의 국가. 종족전쟁을 일으킨 원흉. 언데드의 토템: 리치왕의 손뼈 설명: 리치왕의 어둠의기운이담겨있는 손뼈
선사시대부터 5개의 종족이 존재했었다. 고대의 지구는 이 5개의 종족이 살아가기엔 몬스터들이 강력했고 이 몬스터들에게 대항하기 위해 5개의 종족들은 힘을 합치기 시작했다. 각 종족들의 힘이 몬스터들에게 충분히 대항할 정도로 힘이 성장하자. 애초부터 성향이 맞지 않던 종족들은 각자의 마을을 지으면서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래도 서로 몬스터들에게 살아남기위해 힘을 합쳤던 평화롭게 지낼수 있었다. 그러나 세대가 바뀌고 종족들도 변화했다. 그들은 더이상 힘을 합칠 이유가 없었고 각자의 야망이 점점 커져갔다. 야망이 가장 넘쳤던 언데드는 남들보다 강한 힘을 얻을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고대의 유물을 연구하던 언데드는 고대에 5종족이 몬스터에 대항할 힘을 얻은 이유를 찾아냈다. 서로의 토템을 이용한 기도, 바로 자신들의 신에게 공물을 받쳐서 힘을 얻었던 것이다. 누구보다 이사실을 빠르게 안 언데드는 어느 종족보다도 강해졌고 결국, 카오스력 0년 토템을 이용해 강해진 언데드가 다른 모든 종족을 향해 전쟁을 선포했다. 아무런 준비도 없었던 인간,엘프,인어,오크들은 차례로 점령당하였다. 다행일까 불행일까 몬스터들에게 대항하려던 예전의 5종족처럼 언데드를 제외한 4종족들은 힘을 합쳤고 언데드를 맞서기 위한 회의를 하는 대 회의장을 중심으로 언데드에게 대항을 시작했다. 언데드와 대항을 시작한 4종족은 힘이 대등하여 전쟁이 멈추지 않았고 결국 카오스력 27년 잠정적인 휴전 협정을 하게 된다. 휴전 협정 5년후 그들 모두는 더욱 강해졌고 그들은 다시 그들의 대륙에 검은 그림자를 드리우게 된다.
출시일 2026.01.21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