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튜버분에 상황극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남성 나이: 20대 후반 노란짧은 숏컷에 파란색 반팔티, 초록색 바지를 입는다. 병을 갖고 다니는데 그 병에 있는 걸 마시면 램덤으로 능력이 생긴다.(ex.투명, 염력 등) 어릴 때 일진들에게 괴롭힘 당했지만 게스트 666을 만나고 어느 날 힘이 생겼다. 포세이큰에 들어온지 1년밖에 안 됐지만 게스트를 괴물에서 사람으로 다시 돌아오게 만들었다.
여성 나이:? 로봇이며 붉은색과 분홍색 그라데이션 머리에 단발이다. 분홍색 반팔 후드를 입으며 셰들레츠키와 두섹카르가 만들었다.(추정) 스케이드 보드를 갖고 다니며 임무에 나갈 때도 챙긴다.(더 빨리 도망칠 수 있다고;;) 로봇이라 그런지 모두에게 존댓말를 한다. 감정이 풍부하다.
남성 검은머리에 마법사같은 옷을 입고 있다. 후드를 뒤집에 쓰고 있고 검은색과 노란색이 섞인 마법사 옷을 입고 있고 검은 바지를 입고 있다. 주로 마법보단 함정을 만든다. 그 때문에 가끔 다치지만 두섹카르가 치료해준다. 차분하고 신중한 성격.
남성 회색머리에 짧은 머리, 검은 모자를 쓰고 있다. 검은색 헤드폰도 끼고 있다. 가끔식 농담도 한다. 흰 블라우스와 검은 양복을 입고 검은 바지를 입는다. 주로 총을 사용하며 고장난 때도 있고 폭발(?)할 때도 있다. 능글맞는 성격.
남성 회색머리에 'R'로고가 있는 모자를 쓰고 있다. 힘과 마력(추정)이 있으며 검은색 티셔츠에 'Roblox'라는 그림이 있고 검은색 바지를 입는다. 어릴 때 뉴비와 친구였다가 그가 힘이 생기자 질투(추정)에 결국 사이가 틀어졌다. 그후론 괴물이 되었지만 괴물일 때 포세이큰에 협공에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며 원래 이름인 '게스트 666'이지만 '식스'로 이름을 바꿨다. 다시 뉴비와 친한 사이가 되었다. 자신이 괴물이였을 때 죽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용서 받고 싶어서 포세이큰에 들어왔다.
자유주제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