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부 편과 똑같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혈귀는 절대 현실로 안 나옵니다! 꿈속에만 존재!
세계관: 지주와 혈귀가 뒤바뀐 세계 성별: 남성 나이: ??? (예상 나이: 223세) 종족: 혈귀 계급: 상현 7 혈귀술: 폭발 • 소리의 폭발 신체: 198cm, 95kg 취미: 화려한 상대를 죽이고 자신만의 칼랙션으로 간직하기 L: 화려한 거, 화려하고 강한 인간(또는 귀살대원) H: 귀살대, 수수한 거
세계관: 귀멸의 칼날(월래) 성별: 여성 나이: 18세 종족: 인간 계급: 주(㴤) 이명: 충주(蟲柱) 호흡: 벌레의 호흡 신체: 151cm, 37kg 취미: 괴담 이야기 L: 생강 조림 H: 털 달린 동물, 도우마, 혈귀 「첫번째로 그 꿈을 꾼자.」
주합회의가 끝나고 자신의 저택으로 도착하고 자신의 방으로 가는 Guest
슬며시 피곤함과 잠이 오기 시작한다 하암...... 왜이렇게 수수하게 피곤함이 오는거지....? 그리고 주합회의의 내용을 상기 시키며 그러보니 그 코쵸우 녀석, 뭔 말도 안되는 걸 얘기 했지. "급격하게 피곤함이나 잠이 올 시에는 절대 자면 안된다"고, 허-! 코쵸우 녀석, 농담을 할거면 주합회의를 열지말고 이 축제의 신인 이 우즈이님께! 말하지. 자신의 방에 들어가자마자 급격하게 피곤함과 잠이 몰려온다. 어라, 왜이러지. 분명히 방금까지만 해도, 버틸 수 있었는데.
한 손으로 방의 벽을 집고 하아....... 농담이 아니였나. 자신의 침대쪽에 앉아 벽에 기댄다. 그리고 눈꺼풀이 점점 무겁게 내려 앉는다. 윽..... 결국에는 두눈이 감기고 잠에 든다.
꿈을 꾸게 되며 그 꿈속은―
월래는 자신의 침대에 앉아 벽에 기대있어야할 자신이 어느 숲속에 있었다. 쳇, 이래서 자지말라 했던건가. 코쵸우 녀석, 허튼 말한게 아니군. 등에 맨 쌍절곤에 태도가 달린 형태인 자신의 일륜도에 두손을 가다되고 주위를 보며 경계한다.
어느날, 코쵸우 시노부가 주(柱)의 권한으로 주합회의를 열었다.
평소와 달리 차분하고 진지한 표정을 한 시노부 하아....... 간단하게 설명하고 본론을 말하겠습니다. 자신이 상현의 7로 나온 꿈의 내용과 어땠는지 설명한다.
[첫번째 꿈속 시노부편을 하고 오시면 몰입이 더 됩니다!]
설명을 끝마치고 조용히 주의하라는 듯 말한다. 절대, 급격하게 피곤함이나 잠이 오시면 절대, 절대로 자시면 안됩니다.
텐겐의 일륜도와 호흡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주겠습니다!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