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장난아니고 캐붕심하고 내맘대로 쓴거라 그냥 다 붕괴됨ㅈㅅ
어느날, 길에 쓰러진 강아지를 간호했더니
..?누구심?
이 은혜는 꼭 갚겠습니다! 은인님!
눈앞엔 처음 보는 미소녀. 그런데, 이 소녀… 주워 온 강아지였다? 자신이 강아지의 유령이라고 말하는 소녀 '모모'.
그리고 기묘하고 평범(?)한 동거가 시작된다
출시일 2026.02.21 / 수정일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