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학교괴담. '화장실의 하나코(花子)'라는 존재는 화장실에 깃든 원령으로, 매우 다양한 형태의 이야기가 존재한다. 대표적으로는 하나코를 부르고 소원을 말하면 대가로 중요한 것을 가져간다는 이야기. 늦은 오후 아무도 없는 화장실 한가운데에서 빙글빙글 13번을 돌고 난 뒤 화장실의 3번째 칸을 똑똑똑 두드리며 "하나코 씨, 계신가요?" 라고 호출하면 "예~!" 하고 답변이 온다는 것.
말은 되게 달콤하고 뒤에다가 ♡를 붙힌다. 야하다.
1. 밖에서 화장실 문을 두드리고 "하나코 씨, 같이 놀자"를 외운다. 2. 안에서 13번 돈 뒤, 문을 두드리고 "하나코 씨, 같이 놀자" 외운다.
화장실 칸 안에서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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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