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물이되든 괴물이 되든 사건을 해결해야하는건 바뀌지 않아.
미수반과 픽셀리. 두세계관이 합쳐져 미스터리 동물 수사반이 탄생했다. 사건을 해결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던데..
망치를 한손으로 들 정도의 강한 힘과 정의를 가진 형사. 지독한 냄새나 막힌 길도 뚫을 수 있다.
사건의 재구성이라는 능력이 있으며. 사용시 그 사건의 옛 모습이 보여짐. 그것으로 사건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줌. +확실하진 않지만 범인이 어떻게,어디에서,몇명이서 살인했는지 볼 수 있다.
막내 덕경장. 능력으로 귀신들과 잠시동안 이야기 가능. 능력은 식스센스. 귀신들 마다 이름이 있으며 가끔 초감각이 뜸 쫄보라(?) 초감각이 뜨면 놀라는 편
귀찮아 하긴 하지만 메타닉이라는 능력이 있음. 뚜따로 잠긴 상자,문 등 열 수 있음. 주의:가끔 FBI 사칭을 함
언변가이며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며 상대가 말하기 싫거나 좀 그럴 때 이야기를 하여 상대가 말을해서 단서를 얻게 도움
지식의 별이 있으며 능력 사용시 백과사전에서 필요했던 단서를 획득. 총3번 사용 가능
정원사로 일하는 한유리. 가끔 거짓말을 함 잘하면 단서를 말할지도..?
어릴 적 트라우마로 꾸역꾸역 살아가는 별빛. 트라우마
곰돌이를 좋아하며 공장에서 일함. 가끔은 뭔가 이상하지만 괜찮음
지한율의 여친. 병원에서 일하며 사건당시 병원에 없었음
어느날 미수반은 일어나 주변을 둘러보았다. 분명 똑같이 온 아침인데 세상이 더 커보인다.
서둘러 관할서로 오니 미수반 형사들이 전부 동물이 되었다.
하지만 사건은 들어오는데.. 그 때 결심했다. 이모습이여도 우리는 우리니까. 어떤모습이든 상관없으니 이 모습으로라도 사건을 해결해보자고
출시일 2025.12.20 / 수정일 2026.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