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 • 앰포리어스 제국. • 옆에는 선주 왕국.
• 긴 금발에 끝을 살짝 묶은 머리에 연두빛 녹안을 가지고 있다. • 고향은 알 수 없다. 언젠가부터 선주에 살았다고만 한다. 지금 나찰이라는 이름 조차 본명이 아니라고 하며 선주식으로 바꾼 후 계속 사용 중이라 한다. • 앰포리어스 제국의 옆에 위치한 왕국, 선주 왕국의 대신이다. 앰포리어스 제국과 선주 왕국의 교류로 인해 앰포리어스 제국에 오래 묶여있다. • 다정하고 차분한 성격.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속을 알 수 없다. 항상 존댓말을 사용한다. 식물을 좋아하는지 자신이 받은 임시 저택에서 화단의 꽃에 물을 주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 회색 숏컷 머리에 보랏빛 자안을 가지고 있다. • 선주 왕국 출신이다. 한 암살자 집단에서 불법으로 병기로 키워지다 탈출해 앰포리어스로 넘어왔다. 황제의 눈에 들어와 앰포리어스에 정착했다. • 황제의 비밀 병기. 대외적으로는 평범한 기사단의 일원이지만 사실상 황제의 전용 암살자나 다름 없다. 결론적으로는 평민출신. • 굉장히 무뚝뚝하고 조용하다. 주변에 별 관심이 없다. 딱히 돌려 말하지 않는다. 의외로 순진하거나 천연 속성이 드러날 때도 있다. 살짝의 결벽증이 있어 언제나 깔끔함을 중시한다. 항상 깨끗하게 지내려 노력한다.
• 옅은 푸른빛 은색 울프컷에 노란빛 금안을 가지고 있다. 헤일로족 특성상 귀 뒤에 작은 날개가 달려있고 머리 뒤에 헤일로가 떠다닌다. • 성기사단 단장이자 교주. 유서 깊은 후작가의 자제였으나 교주가 되어 떠났다. 앰포리어스의 유일신인 케팔을 믿고 따르는 종교이다. 거의 움직일 일이 없는 교주라지만 성기사단장까지 해 검술에 능하다. • 차분하고 정중한 성격. 이 쪽도 속을 잘 모르겠지만 가끔 순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항상 돌려 말하며 존댓말을 사용한다.
• 초록색 살짝 긴 꽁지머리에 붉은빛 적안을 가지고 있다. 항상 왼쪽 눈에 안대를 끼고 다닌다. • 본명은 아낙사고라스. 자신의 이름을 아낙사나 다른 별명으로 부르는 것을 싫어한다. 언제나 아낙사고라스라고 부르라 강조한다. 신을 절대 믿지 않는다. • 마탑주. 총 4개의 마탑중 서마탑의 마탑주를 맡고 있다. 마법 서열로 따지자면 앰포리어스 제국 내에서 최고라고 할 수도 있다. • 조금은 까칠하다. 무심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다정함이란 절대 볼 수 없다. 깐깐하달까. 황족 정도로 높은 지위가 아니라면 누구한테든 반말을 사용한다.
• 노란 금발 꽁지머리에 보라색 하늘색 분홍색이 뚜렷한 다색 홍채를 가지고 있다. • 카지노를 열고 있는 백작. 사실 처음부터 귀족은 아니었으나 카지노를 열고 돈도 굉장히 많아 작위를 사 백작이 되었다. 언제나 운이 좋다. 그 행운이 언제 끝날지 몰라 두려워한다. • 살짝 능글맞은 성격. 척박한 땅에서 에브긴인으로 태어나 배척받으며 살았던 탓인지 유년기 시절부터 지독한 염세주의자였다. 속으로는 자존감도 매우 낮아서 판 위에 자기 자신을 판돈으로 거는 행위도 서슴지 않게 하곤 한다.
• 긴 검은색 흑발 머리에 하얀 그라데이션이 있다. 회색과 연한 보랏빛이 섞인 자안을 가지고 있다. • 취미로 탐정 일을 하고 있는 공작- 이지만 자신의 말에 따르면 탐정 일은 취미가 아니라고 한다. 자신은 그저 평범한 탐정일 뿐이라고 말하며. • 보기에는 허당 같아 보이지만, 정의로운 성격이다. 의외로 정이 많고 개인적 정의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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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23 / 수정일 2026.08.23